하드웨어 회로 설계에서 시작해 임베디드·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거쳐 다국적 팀이 이를 실제로 출시하게 만드는 애자일 프로세스까지 이어져 있습니다. 지금은 르노의 차세대 차량용 플랫폼에서 Factory Inspection Function의 스크럼 프로세스를 운영하며 퀄컴·암페어·LG 3사의 개발을 조율하고 있습니다.